출산 두 달 만에… 유명 女스타, 안타까운 소식
||2025.09.25
||2025.09.25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헤진쓰’에는 “90만과 함께 돌아온 Q&A + 깜짝 공지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헤이지는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둘째를 낳은 지 두 달이 지났는데 셋째 질문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라며 “첫째가 있을 때 둘째에 대해 물어보는 건 ‘그러실 수 있겠다’ 했는데, 셋째는 어나 더 레벨인데도 벌써 많이 물어보시더라. 셋째 계획은 절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둘째 계획까지는 확고했는데 셋째는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둘째 임신 당시 힘들었던 경험도 전했다.
헤이지니는 “둘째 승유를 가졌을 때 입덧이 심했고, 배가 무거워 골반과 꼬리뼈 인대가 늘어나 염증이 생겼다“라며 “현재 주사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셋째 계획은 절대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헤이지니는 남편에게 “생각있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남편은 “생기면 생기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다. 당신을 존중하는 마음이 크다. 지금은 셋째를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9년생인 헤이지니는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를 운영 중이다.
그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