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불화설…추성훈, 근황 사진 1장에 ‘팬들 오열’
||2025.09.25
||2025.09.25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울리고 있다.
24일 추성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딸 사랑 양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훈훈함이 넘치는 사진과 함께 “모든 것은 감사라는 뿌리 위에 꽃피웁니다. 그 마음을 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성장하지 않을까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사랑아, 세상에 와 주어 나의 삶을 빛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사진 속 추성훈은 근육질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 사랑 양을 꼭 끌어안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부녀간 뜻깊은 애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추성훈은 진짜 좋은 아빠다” “사랑스러운 가족” “서로를 빛내주는 두 사람” 등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야노시호에 대한 뜨뜻미지근한 발언이나 야노시호의 분노가 대중에 알려지는 등 이들 부부에 대한 불화설이 끊임없이 제기돼 우려를 낳고 있다.
한편,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외동딸 추사랑 양은 현재 엄마 야노시호를 따라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