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이후 윤유선 배우 집에 가서 같이 밥먹음. 동생들도 다 잘 커서 직장생활 하고 있고, 찾는다는 소식을 처음에 듣고 망설였지만 한번 도와주고 그만둘 수도 있는데 7년이나 학교, 학원도 보내주고 같이 놀러도 가고 했던거 제대로 된 감사인사 드리는게 맞다 생각해서 출연하기로 함. 동생들은 일때문에 참석 못하고 첫째만 참석하고 동생들은 편지로 대신함. 첫째가 군대 가기 전날도 같이 밥먹었음. '생활의 달인' 라면 달인 레전드맛있는 정통 미국 남부식 볶음밥업계에서도 특이하게 본다는 지오디 콘서트 매진 사례예비 장인어른 덕분에 파혼이란걸 처음 해본 썰사생활 따위 개나 줘 버린 시절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