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셋째 출산…’성별 공개’
||2025.09.26
||2025.09.26
팝스타 리한나가 셋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다시 한번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한나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로키 아이리시 메이어스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3일 래퍼 에이셉 라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로키 아이리시 메이어스. 2025년 9월 13일”이라는 짧은 글로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한나는 분홍색 옷과 리본 장식이 달린 장갑을 착용한 아기를 안고 있었다.
이와 함께 손에는 ‘Mom(엄마)’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반지를 착용해 출산의 기쁨을 드러냈다.
팬들은 그의 출산 소식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리한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행복한 가족 모습이 보기 좋다”라는 등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소식통은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가족이 늘어나는 것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리한나는 항상 대가족을 원해왔다. 두 사람은 아이들을 가깝게 키우고 싶어 했고, 아이들이 함께 자라며 끈끈한 유대감을 나누길 바랐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들은 이번 새로운 챕터를 축복이라 여기며 매우 감사해하고 있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앞서 리한나와 라키는 지난 5월 5일 셋째 임신 사실을 처음 알렸다.
이 시기 리한나는 뉴욕 시내를 걸으며 베이비 범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미 두 아들의 부모이기도 한 두 사람은 첫째 RZA를 지난 2022년에, 둘째 Riot을 지난 2023년에 얻었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2022년 인터뷰를 통해 “나는 늘 결혼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아이를 가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꼭 그렇게 해야 한다고 누가 정한 건 아니다. 나는 엄마가 되는 걸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