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배우, 데뷔 ’17년’만에… 논란 터졌다
||2025.09.26
||2025.09.26
배우 연우진의 의도치 않게 ‘연예인병 논란’을 겪게 됐다.
오늘(25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천년의 고도, 베트남 하노이로 떠난다.
그러나 설레는 출발과는 달리, 베트남의 불볕더위와 언어의 장벽이 세 사람을 덮쳐 소동이 벌어진다.
하노이의 올드 쿼터를 걷던 세 사람은 로컬 맛집을 찾기 위해 한 남학생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영어가 잘 통하지 않자 손짓, 발짓에 이어 번역 앱까지 총동원하며 진땀을 흘리지만 소통은 쉽지 않다.
그런데 ‘평균 키 185cm’에 달하는 뚜벅이 3인방에게 둘러싸인 남학생의 모습이, 의도치 않게 ‘뒷골목 바이브’를 풍기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정신은 “뒤에서 보니까 살짝 무섭더라”며 생생한 반응을 전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한편 남학생이 추천해준 반쎄오 맛집에서는 또 한 번 폭풍이 휘몰아친다. 반쎄오를 한입 맛본 권율이 “아까 그 친구 잡아와!”라고 소리친 것이다.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권율의 돌발 발언,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둘째 날 아침, 세 사람은 37도의 찜통더위 속 아침 러닝에 도전한다. 하노이의 상징인 호안끼엠 호숫가에서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풍경을 만끽한다.
그러나 연우진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권율과 이정신의 집중 공격을 불러온다. 특히 권율은 “아… 연예인 병!”이라고 꼬집더니, “모두가 너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라며 팩폭을 날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데뷔 17년 만에 ‘연예인병’ 소리를 듣게 된 연우진의 행동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율, 연우진, 이정신의 케미는 9월 25일 목요일 밤 9시 20분 채널S ‘뚜벅이 맛총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