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션, ‘자녀 논란’ 터졌다…긴급 해명
||2025.09.26
||2025.09.26
가수 션이 자녀 입양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혜영이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 녀석…(입양견 레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션은 일부 시청자들이 품은 가족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았다.
션은 “제 채널에 우리 가족들 한 번씩 나왔다. 제가 4명의 아이들이 있지 않나. 어떤 분들은 입양을 했다고 하시더라. 차인표 선배님과 약간 헷갈리시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녀 입양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어 “저희 4명의 아이들은 다 아내 정혜영이 배 아파서 낳은 아이들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션은 지난 6월 첫째, 둘째 자녀 출산 당시 산후조리를 집에서 직접 도왔고, 셋째 때부터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션은 “막내가 또 있다. 처음으로 공개하겠다”며 5살 된 반려견 레오를 자랑했다.
그는 레오가 아내의 집중 케어를 받으며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애들도 그렇고,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분리수면을 시킨다. 레오도 철저히 지키게 하려고 하는데, 살짝만 문이 열려 있어도 아내의 침대에 뛰어간다”라고 말했다.
또한 션은 “토이푸들이라 냄새 맡는 걸 좋아한다. 원래 버섯 채취하는 강아지라 그렇다. 아내가 원래 개를 되게 무서워했다. 어렸을 때 물릴 뻔해서 트라우마가 있다. 절대 못 키운다고 했는데, 정말 우연찮게 레오를 만나 강아지에 완전 빠졌다. 강아지 동영상을 엄청 찾아본다”며 아내 정혜영에게 찾아온 변화를 밝혔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