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힘든 시간 끝… 딸 태어난지 1년 만에 ‘♥복덩이’
||2025.09.26
||2025.09.26
박수홍이 올린 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박수홍은 딸 재이와 찍은 잡지 표지 컷을 여러 장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10월 첫번째 생일을 앞두고 10월호 표지모델된 것 축하해. 재이의 b컷 사진들도 곧 공개할게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딸 재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 딸의 표지 모델 데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아기 맞나요?”, “이렇게 데뷔?”, “아빠, 엄마 좋은 점만 닮은 듯”, “아빠랑 너무 잘 어울려요”, “촬영하긴 진짜 힘들었겠지?”, “B컷도 빨리 보여줘ㅠㅠ”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출산해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박수홍은 가족과 관련된 논란으로 법정 공방까지 펼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나, 아내와 딸에게 힘을 얻어 새 삶을 사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도 “내가 (가정사로) 제일 죽고 싶을 때 나를 지켜주겠다던 내 아내가 전국민에게 마녀사냥당할 때 정말 죽을거 같더라 모든 사람이 비난했을때 힘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수홍은 “아기가 귀해서 육아하는 게 아니라 내 아내 혼자 육아하는 것이 힘들어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라며 아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