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동건, ‘1% 희귀병 진단’… 안타까운 근황
||2025.09.26
||2025.09.26
배우 이동건의 안타까운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동건은 본인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동건은 편한 차림새로 직접 커피를 내리고 있으며, 본인을 찍는 손님들을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해보이는 이동건의 모습에도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오는 28일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이동건의 모습이 예고 영상으로 공개됐고, 당시 영상에서 이동건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앞서 공개된 ‘미운우리새끼’ 영상에서 이동건은 대한민국 1% 희귀병 진단을 받아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쪽 눈이 심각할 정도로 붉게 충혈된 채 등장한 이동건은 병원을 찾아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도 한두 번 있었다. 승모근 아래를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다. 숨만 쉬어도 찌르는 듯하다”라며 증상을 호소했다.
이에 의사는 “우리나라 인구의 1% 정도만 발생하는 희귀병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솔로로 알려진 이동건이 어떤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인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최근 16살 연하의 여배우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은 침묵했다.
이동건은 지난 4월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했으며 직접 로스팅을 하는 등 판매에 나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