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잊은 초집중’…투어스, 4집 ‘play hard’로 파격 예고
||2025.09.26
||2025.09.2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어스(TWS)가 연휴를 멈추지 않고 새로운 앨범 ‘play hard’의 데뷔를 알리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투어스 미니 4집 ‘play hard’의 프로모션 일정표를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투어스는 29일과 30일 ‘play mode’와 컴팩트 버전의 공식 사진을 차례로 선보이면서 신보의 콘셉트 분위기를 조명한다.
10월 1일에는 ‘You(th) Drive Me Crazy’라는 타이틀의 특별 콘텐츠가 공개되며, 2일에는 ‘hard mode’ 오피셜 포토와 총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으로 색다른 매력을 펼친다.
이어 황금연휴 기간 동안에도 투어스의 행보는 계속된다. 10월 4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8일에는 신곡 일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업데이트된다. 10~11일에는 오피셜 티저 2종이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정식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3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투어스 컴백 쇼케이스가 열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이 펼쳐진다.
이번 4집 ‘play hard’에는 청춘의 열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가 녹아 있다. 투어스는 지난 22일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로 강렬한 시작을 알린 바 있어, 이번 신곡과 앨범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투어스는 연이은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27일 서울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하이! 입실렌티 for Alumni’ 축제에 참여하며, 28일에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ATA 페스티벌 2025’ K-팝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진=MHN,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