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母 “항암 식단, 상추 분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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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김재중 모친이 꼽는 항암 음식, 상추였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어머니 항암 밥상 현장이 공개됐다. 김재중 아버지는 과거 폐암으로 오래 투병을 해왔다. 김재중은 “돌아가실 뻔했다”라며 아버지의 좋지 않았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어머니는 “남편 폐암 걸렸을 때 막막했다”라고 말했고, 김재중은 “항암 치료가 힘들었다. 식욕이 없었다”라며 온 가족의 마음 고생을 토로했다. 어머니는 “폐에 좋다는 건 다 해서 다 먹였다. 마지막에 CT 촬영했더니 정상 판정이 나왔다”라며 항암 식단을 공개했다. 그 중 어머니가 제일로 꼽은 것은 상추 분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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