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사마귀’, 장동윤 “母 고현정, 죽지 않길 바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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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마귀’, 장동윤이 고현정에게 수갑 열쇠를 넘겻다. 2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연출 변영주) 7회에서는 등장인물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미스터리 스릴러가 그려졌다. 앞서 탈옥을 시도했던 이신은 결국 형사인 아들 수열에게 잡혔다. 이신은 “내가 죽길 바라는 사람은 많다”고 비관했고 수열은 “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찰들의 감시 아래 수열은 연쇄살인마 모친인 이신을 데리고 작전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수열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이신에게 수갑 열쇠를 넘겼다. 마지막회를 앞둔 이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마무리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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