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 논란’ 이수혁, 또 팬들 들썩일 소식…
||2025.09.27
||2025.09.27
배우 이수혁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수혁은 최근 디시트렌드 배우·영화·드라마 남자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팬들의 저력을 입증했다.
디시트렌드는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트렌드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매일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투표가 이뤄지며 현재 가장 핫한 인물이 누구인지 날마다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혁은 지난 8일, 배우·영화·드라마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처음으로 2위를 차지하며 TOP 5에 진입했다.
이어 16일에는 무려 19만 표를 획득하며 일간 첫 1위를 달성했고, 18일에도 14만 표로 역시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수혁이지만 특히 지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투표 열기에 불을 지핀 것으로 보인다. 이수혁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레드카펫에서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어 18일 열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행사에서는 ‘비욘드 시네마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이수혁의 색을 강하게 보여준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이 티빙에서도 전편 공개되며 이수혁을 향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품에서 드러난 이수혁의 밀도 높은 연기와 독보적인 매력이 다시금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것. 팬덤의 꾸준한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는 이수혁의 다음 스텝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수혁은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주최 측의 요구로 무려 12시간을 땀에 젖은 채로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혹사 논란’, ‘착취 논란’ 등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팬미팅 당시 예상보다 뜨거운 열기로 본 공연 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당사는 배우의 컨디션과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라며 “배우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는 뜻을 거듭 밝혔고, 그 진심이 반영돼 예정보다 더 긴 시간 팬분들과 함께하게 됐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