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결혼 8년 만에 경사…(+삼성물산)
||2025.09.27
||2025.09.27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근황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큰 거 옵니다. 영국 브랜드와 손 잡았다 (Feat. 삼성물산 패션부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패셔너블함도 잡아버린 럭셔리 브랜드. 9월26일(금요일) 바로 진행한다. 제 취향좋아하시는분들은 딱 대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0월, 그룹 샵 멤버였던 장석현과 함께 패션 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이 친구가 저랑 한동안 연락 못 하고 지냈는데 그동안 결혼도 하고 패션 쪽에서 열심히 옷 만들고 장사하고 있었더라”라며 “합리적이고 편안하고 트렌디한 옷 만들어 보려고 한다. 콘셉트는 남녀노소 다 같이 입을 수 있는. 인친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몰라서 별로 안 좋아하시면 바로 접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그는 첫째 딸이 연간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지난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