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드디어 2세 언급…무려 ‘세 쌍둥이’
||2025.09.27
||2025.09.27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의 봉사 활동 현장에서 직접 2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울산시대’에는 ‘심현섭의 울산시대 (울산 한 바퀴) 심현섭.정영림 부부와 함께한 짜장면 나눔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현섭은 11세 연하의 아내 정영림과 함께 짜장면 무료 제공 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나누어주고 정성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정영림은 “같이 좋은 일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어르신들을 뵈면 좋을 것 같아서 왔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심현섭은 “좋은 일이라기 보다 당연한 일인데, 영림 씨가 봉사 활동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으며, 정영림은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아울러 이날 심현섭은 봉사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털어놓았다.
그는 “내년에 울주군으로 이사 오려고 한다. 애 낳으면 잘 해준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현섭은 “세쌍둥이를 낳아야겠다”라는 계획을 세웠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세쌍둥이 발언에서 심현섭 특유의 유머 감각이 느껴진다”, “아내를 향한 자랑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진짜 세쌍둥이를 낳는다면 대박일 것”, “응원한다”라며 격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한편 심현섭과 정영림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프러포즈와 상견례를 거쳐 지난 4월 결혼에 골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