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제로베이스원·라이즈 신경전에 피프티피프티 댄스스포츠까지 ‘아육대’ 기대감 폭발
||2025.09.27
||2025.09.2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방송이 예정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가 15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올해 방송에는 모두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참가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K-POP의 본고장에서 펼쳐질 대규모 스포츠 축제라는 점이 강조되며, 각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권총사격 부문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아일릿, 하츠투하츠가 맞붙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으며, 라이즈의 원빈이 “제로베이스원(ONE=1)점 안 쏘시길”이라고 도발하자,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아육대는 저희가 선배인 거 아시죠?”라고 응수해 분위기를 달궜다.
엔시티 위시가 참여한 승부차기 종목에서는 아이돌 스타들의 예상을 빗나가는 슈팅이 이어졌고,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은 댄스스포츠에서 화려한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육대’는 올해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권총사격 등 총 다섯 개 종목에서 열정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K-POP 스타들의 새로운 매력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지 주목된다.
사진=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