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TD포토+] 개그맨 후배들이 눈물로 떠나 보내는 '1호 개그맨' 전유성[TD포토+] '개콘의 아버지' 전유성, 마지막으로 향하는 캐콘 스튜디오[TD포토] 조세호 '참을 수 없는 눈물''어쩔수가없다' 손예진, 여왕의 귀환 [인터뷰][TD영상] 故 전유성 영결식, '형님 웃으면서 가세요...' 모두에게 존경받던 '1호 개그맨' 웃음과 슬픔으로 가득한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