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들이 설렘 폭발’…송민규♥곽민선·전진우·이승우, “연예인 이상형은…”
||2025.09.28
||2025.09.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의 리얼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송민규·곽민선 커플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29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축구선수 아나운서 커플 송민규와 곽민선이 프로그램에 합류하면서 특별한 신혼집들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전북 현대 모터스 FC 소속 전진우, 이승우, 송범근은 ‘솔로 3인방’으로 송민규의 집을 찾는다. 이승우는 “저희에게도 언젠가 신혼이 오지 않을까... 많이 배워 가겠다”고 말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송민규가 “형들도 사랑꾼이지 않냐”고 질문하자, 이승우는 “사랑꾼이 되고 싶다. 항상 사랑꾼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진 대화에서 송민규는 “워낙 다들 눈이 높을 것 같다”는 말을 건넸고, 송범근은 “왜? 누구 소개해 주려고?”라며 호기심 어린 반응을 보였다.
전진우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저는 키 크고 화려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 고준희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히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승우 역시 연예인 이상형을 언급하며 "(어릴 때부터) 그분의 외적인 모습을 너무 좋아했다"고 털어놨고, 전진우가 “결국에는 이쁜 사람을 좋아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우의 이상형에 대한 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29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