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제대 후 직업 바꿨다…’새출발’
||2025.09.29
||2025.09.29
주헌, 제대 후 ‘입사’
신입사원 면모 뽐냈다
애교 ‘폭발’ 매력 드러내기도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정글 같은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의 수난 시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면접을 앞둔 신입사원들의 직장 OOTD가 공개됐다.
모자라지만 착해 보이는 사원부터 어둠의 생활을 하다 온 듯한 사원까지 가지각색 ‘중고 신입’들이 등장했고, 그중에서 진짜 신입 사원까지 등장해 화제를 얻었다.
제대 후 약 2년 만에 재출연한 몬스타엑스 주헌이 그 주인공인데 지난 출연 당시 유재석도 인정한 애교 장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다시 런닝맨에 출연하며 애교로 멤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다 함께 면접장으로 향한 사원들 앞에 나타난 CEO들의 면면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요식업 사업가 하하, 속옷 사업가 송지효, 그리고 그 옆엔 ‘런닝맨’ 출연마다 소위 멤버들을 쥐락펴락했던 ‘불나방’ 권은비가 이번엔 신생 CEO로 돌아왔다.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들던 그녀가 CEO로서는 보인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한편, 이날 녹화는 ‘님아, 그 월급을 주 CEO’ 레이스로 꾸며져 CEO들은 면접 후 마음에 드는 직원을 채용할 수 있었다.
이후 CEO는 월급을 동일하게 분배하되, 월급은 직원들에게 공개되지 않는다는데 대표의 횡령이 의심된다면 직원들도 대표를 고발할 수 있기에, 직원들과 CEO 간의 피 말리는 눈치싸움이 펼쳐졌다.
멤버들의 화려한 입담과 매주 새로운 레이스가 펼쳐지는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6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주헌은 2023년 7월 입대한 주헌은 강원도 화천 육군 제1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다 지난 1월 23일 전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