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日 女배우와 ‘데이트 사진’ 급속 확산…
||2025.09.29
||2025.09.29
최다니엘이 자신의 일본인 여자친구 배우 다카다 카호와 재회했다.
지난 27일 최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올 여름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평범한 일상과 드라마 촬영 등 다양한 일을 겪으며 여름을 보낸 최다니엘의 일상이 담겼다.
일상 사진 중 최다니엘의 ‘일본 여자친구’로 알려진 다카다 카호와의 추억을 담은 사진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야외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다카다 카호는 흰 티셔츠에 투명 우비 무자를 쓰고 있었고, 최다니엘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사진은 자연스럽게 핑크빛 설렘을 자아냈다.
다카다 카호도 최다니엘이 게시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며 “변함없는 우리들입니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최다니엘과 다카다 카호는 과거 MBN 예능 프로그램 ‘혼전연애’에 동반 출연해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솔직한 감정 표현과 모습들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다니엘은 모델 출신 배우로 이름 때문에 미국 출생 혹은 재미교포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
그는 ‘빼빼로’ CF로 데뷔한 뒤 극단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노희경 작가의 작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유명세를 얻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