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동생이야?”… 벌써 데뷔 5년 차 女배우 ‘깜짝’
||2025.09.29
||2025.09.29
배우 한수아 행보가 화제다.
한수아가 MBN 새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MB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릴 예정이다.
극 중 한수아는 ‘이화진’ 역을 맡았다. 화진은 수연(유진 분)을 동경하다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로, 베일에 감춰진 그녀의 비밀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배우 한수아는 2020년 영화 ‘런 보이 런’으로 데뷔해 SBS ‘펜트하우스’, KBS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웹드라마 ‘잘 하고 싶어’,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파트타임 멜로’, ‘치얼업’, ‘나를 쏘다’, ‘미녀와 순정남’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송민아’ 역으로 하빈(채원빈)과 엮이며 태수(한석규 분)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갈등의 축으로 등극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노이즈’에서는 주영(이선빈 분)의 실종된 여동생 주희 역을 맡아 피폐한 모습 속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한수아의 활약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뷰티 브랜드 키스미(KISS ME)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투명한 피부 톤과 인형 같은 눈매로 MZ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뷰티 아이콘’으로도 떠올랐다.
이처럼 다양한 얼굴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그가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