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출산’ 정우성, 최신 근황 까발려졌다…
||2025.09.30
||2025.09.30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영화 ‘보스’의 주역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자리에서 박지환은 “정우성 형이 요즘에 저한테 경고를 많이 하신다”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지환은 “(정우성이 저한테) 왜 자꾸 잘생겨지냐더라. ‘너 자꾸 초심을 잃으면 혼난다’라고 했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저 초심 여전해요 형’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신동엽은 “아까 살짝 봤을 때 나도 ‘갑자기 잘생겼단 생각이 들지’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이어갔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의 아들을 자신의 친자라고 인정하며 사생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정우성의 소속사는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라며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정우성은)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정우성은 공식 석상인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다”라며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또 지난달에는 정우성이 오랜 시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기사가 보도돼 논란을 키웠다.
이에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우성 배우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 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