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류다인, 공개 열애 1년 만에…경사 터졌다
||2025.09.30
||2025.09.30
배우 류다인이 SBS 새 오컬트 스릴러 ‘각성’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tvN ‘폭군의 셰프’ 주연 배우 이채민과 커플링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배우 류다인이 공개 연애 1년 만에 뜻깊은 경사를 맞이했다.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각성’은 대치동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성적 향상을 위해 각성제를 복용한 여고생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다.
이번 작품은 ‘7인의 부활’로 호평받은 오준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류다인은 극 중 성령고 3학년 ‘김예진’ 역을 맡았다.
김예진은 병원 이사장의 손자이자 원장의 딸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금수저이다.
서울대 의대 진학이 목표지만, 그 무게에 짓눌린 ‘온실 속 화초’ 같은 인물이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연하는 이준혁은 교목실에 새로 부임한 지도 신부이자 비밀 구마 세제 ‘안토니오’ 역을 맡았다.
배우 오예주는 성적 향상을 위해 각성제를 복용한 여고생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류다인은 2020년 JTBC ‘18어게인’으로 데뷔한 후, tvN ‘일타스캔들’, 티빙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으며 주목받아 왔다.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채민과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팬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류다인 역시 ‘각성’을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SBS ‘각성’은 이듬해에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