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감성의 진심 통했다’…천서현, 새 싱글 ‘은설아’로 글로벌 음악팬과 소통 예고
||2025.09.30
||2025.09.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싱어송라이터 천서현이 오는 10월 2일 신곡 ‘은설아’를 전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얼터너티브 팝 스타일로, 절대적인 존재와의 대화에서 출발, 실험적인 사운드 위에 담아낸 깊은 고백이라는 특징을 갖췄다.
‘은설아’는 장난기와 진솔함이 공존하는 사운드 안에서 천서현 특유의 맑은 음색과 퍼커션이 어우러져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천서현이 순수하고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고민하며 음악적 여정을 이어온 끝에 만들어진 이 곡은, 뮤지션의 내밀한 감정이 진정성 있게 담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당 싱글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서 진행한 ‘2025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됐다.
프로듀서 세레나안, 엔지니어 강진용, 한양대학교 박세찬 교수, 사운드미러코리아 황병준 대표 등이 앨범의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보상금수령단체로서, 미분배보상금을 활용한 공익 목적으로 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음실련을 통해 실력 있는 인디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은 음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음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창작자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한국음악실연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