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이시아에 사랑 고백 “좋아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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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이시아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7회에서는 등장인물 친모녀 관계이지만 결국 고부로 만난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 행세를 하면서 진세훈(한기웅)을 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난숙(이승연)은 진짜 딸 영채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프랑스에 간 것을 꿈에도 모른 채, 진세훈을 예비 사위로 맞을 준비를 했다. 세훈은 정원이 영채인 줄 알고 정원을 좋아하게 돼 버렸고, 영채는 세훈에게 “내가 공난숙 딸이 아니라도 좋냐”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다. 세훈은 “난 네가 누구든 상관 없다. 난 주영채를 좋아한다”라며 그에게 공개적으로 고백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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