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역대급 노출…다 찢었다
||2025.09.30
||2025.09.30
정승원이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신승훈 편에서는 ‘팬텀싱어4’ 우승자 출신 정승원이 출연해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정승원은 신승훈의 곡 ‘엄마야’를 선곡했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콘셉트. 청청패션으로 등장한 그는 188cm의 장신을 활용한 퍼포먼스 안무를 더해, 초반부터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무대 말미, 정승원은 상의를 찢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을 단숨에 압도했다.
관객은 물론 신승훈마저 “저 끼를 도대체 어떻게 참고 있었던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승원의 노래 실력은 여전했다. 춤을 추면서도 음정이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에 신승훈은 “역시 팬텀싱어 우승자답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본 정준일은 “분명히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배가 너무 매끈하다”라고 넋을 놓았고, 그룹 영파씨는 “오늘 잠 못 잘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원은 “이 곡은 신승훈 선배님이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불렀던 곡”이라며, “나도 그처럼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선곡 이유를 전했다.
정승원은 최근 솔로 앨범 ‘너를 사랑한다는 말(I mean, I love you)’을 발매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2025 K-WAVE DANCE FESTIVAL’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5월 10일과 11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정승원은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