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이지현, 경사 났다…돈방석 근황
||2025.10.09
||2025.10.09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헤어디자이너로 변신 후 바쁜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달 20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10월 예약 받는다. 선착순으로 스케줄표에 날짜와 시간 꼭 확인하고 DM 남겨달라”라고 안내했다.
또한 일정을 꽉 채운 스케줄표를 함께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 날 이지현은 “어제 제가 마감 피드를 올렸어야 했는데 정신이 너무 없어서 깜박했다”라며 “10월 예약 안되신 분들 11월에 만나요”라며 사과와 함께 예약 마감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현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후 헤어디자이너로서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써클’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년 만에 해체를 겪었고, 2001년에는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그는 이후 MC, 연기자 등으로 활동하다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간간히 얼굴을 비췄다.
그는 2013년 연애 3개월만에 7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딸과 아들을 출산했으나, 3년 후인 2016년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으나 3년 뒤인 2020년 두 번째 이혼을 겪어 현재 싱글맘인 상태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현재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