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새벽 데이트 포착… 사진 급속 확산
||2025.10.09
||2025.10.09
배우 이세희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이세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벽에 우연히 좋은 사람 만나는 꿀팁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새벽 운동 중 처음 만난 중년 여성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이어 이세희는 해당 여성과 그림자 영상을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세희는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를 본 본 팬들은 “대단하다”, “역시 이세희다운 모습이다”,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해주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이세희는 지난 2015년 나윤권 MV ‘364일의 꿈’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청년경찰’, ‘개 같은 것들’, ‘미드나이트’, ‘나만 보이니’와 드라마 ‘디저트 데이’, ‘진흙탕 연애담’, ‘연남동키스신’, ‘샌드위치 이론’, ‘착한이웃 배신호’, ‘키스요괴’, ‘신사와 아가씨’, ‘진검승부’, ‘정숙한 세일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이세희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격한 산책으로 인해 쪼리 끈이 떨어졌음에도 “그럴 수 있지”라며 쿨하게 넘기거나 양말만 착용한 채로 한강을 활보하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세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