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김다예가 자신의 SNS에 "딸이랑 커플룩 입는 것 꿈이었는데. 상상만 하던 꿈을 이뤘다. 감격. 기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양과 시밀러룩을 입은 채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다. 그레이 가디건에 주름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를 맞춰 입은 모녀는 꼭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험관 시술과 임신으로 체중이 불었던 김다예는 출산 후 33kg을 감량하고 미모 절정기를 맞았다. 최근 김다예는 "무엇보다 건강해져서 행복하다. 33kg 감량 유지 중. 미용 체중은 여기서 -5~8kg 감량해야 되는데 아줌마인데 건강 회복하고 체력 좋아졌으면 되었지 않았는가"라며 행복한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