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이고 섹시해’…원자현, “윤정수 매력 밤마다 항상”…‘조선의 사랑꾼’ 기대감↑
||2025.10.09
||2025.10.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의 ‘조선의 사랑꾼’에서 원자현이 예비신부로 등장해 윤정수의 매력을 언급했다.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과 배우 임형준이 평소 친분이 두터운 윤정수의 결혼 소문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방송에서는 임형준이 최신 AI 기술과 딥페이크의 발전에 대해 언급하며, 실제로 윤정수의 결혼 소문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쉽게 믿기 어렵다고 제작진에게 의문을 표했다.
이어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정수와 함께 전 스포츠 아나운서 원진서, 그리고 배기성·임형준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 공개됐다. 윤정수와 원진서가 다정하게 손을 잡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자, 두 친구는 놀라움과 함께 웃음을 터뜨렸다.
임형준이 윤정수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미소를 보이던 중, 윤정수가 자신의 매력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이에 원진서는 “지적이고 섹시하다”고 답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또한 원진서는 윤정수가 다양한 분야에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모르는 것이 거의 없다고 칭찬했다. 밤마다 경제 관련 신문을 열심히 읽는다는 점을 들어 ‘뇌섹남’의 면모를 강조했다.
이때 임형준은 경제지를 볼 때 진짜로 읽는 것인지 의문을 던지며 “경제지 안에 작은 책이 있을 수 있다”고 농담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남겼다. 방송을 지켜보던 MC 김지민은 남자 친구들이 짓궂다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13일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