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결혼식 앞두고 ‘돌변’…완전히 달라졌다
||2025.10.09
||2025.10.09
김대호와 곽튜브가 단양으로 향한다.
오늘(9일) 오후 5시 30분에 공개되는 ‘프리한’ 김대호의 순도 100% 밭예능,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에서는 새롭게 시작된 ‘대호네 양조장’에 필요한 재료를 찾기 위한 김대호와 곽튜브의 단양 술기행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해 흥미를 더한다.
김대호는 결혼을 앞둔 곽튜브에게 “내가 원래 경사는 잘 안 챙겨”라며 질투 섞인 농담을 던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든다.
또한 곽튜브가 “제일 편한 형은 누구야?”라는 질문에 “전현무”라고 답하자, 김대호는 일명 ‘꼰대호’로 돌변해 잔소리 폭격을 퍼붓는다.
하지만 곽튜브 역시 특유의 촌철살인 한마디로 ‘꼰대호’를 당황케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곽튜브는 ‘먹고, 일하고, 사랑하라’는 이번 단양 여행 콘셉트에 흡족해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진미, 이색적인 술 이야기에 흠뻑 빠진 그는 “술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관심이 생겼다”며 뜻밖의 소감을 전해 분위기가 훈훈해진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앞두고 14kg를 감량해 180도 달라진 곽튜브의 모습도 담겨 화제다.
김대호와 곽튜브의 우정 없는 우정 여행기가 담긴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 ‘대호네 양조장-단양 술기행’ 편은 오늘(9일)과 오는 16일(목)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서 2주에 걸쳐 공개된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5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밝혀졌다.
결혼식 사회는 전현무가 맡고, 축가는 다비치가 맡는다는 소식을 전하며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