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슬리피 축의금·가전 선물 800만원, 진짜 후회한다" (딘딘은 딘딘)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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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인들의 축의금에 대해 말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연예인은 축의금 얼마 할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연예인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연예인들은 1000(만원) 단위일 듯"이라는 댓글을 보고는 "에이. 누가 1000을 하냐. 저는 30이다. 친하면 50이다"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하지만 정작 절친한 사이인 가수 슬리피 결혼 당시에는 거한 축의금을 썼다는 딘딘. 딘딘은 "솔직히 진짜 후회한다. 세상 물정을 모르고 친한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신이 났다"라며 "냉장고, 스타일러를 해줬다. 거의 7~800을 썼다. 그래서 (슬)리피 형이 나 결혼하지 말라고 저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딘딘은 딘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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