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아픔 이겨낸 현장 복귀’…김희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남긴 의미심장 근황
||2025.10.10
||2025.10.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김희선이 최근 모친상을 겪은 뒤, 근황을 직접 전하며 현장으로 복귀한 모습을 공개했다.
9일, 김희선은 본인 SNS를 통해 스태프와 배우들을 챙기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올렸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동료들의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간식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다음생은 없으니까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따뜻한 인사를 남기며 주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커피차에는 “김희선 배우님과 다음생은 없으니까”라는 문구가 부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의 모친 박복순 씨는 최근 별세했다. 김희선 소속사는 지난 2일, 모친상 사실을 공개했다. 김희선이 평소 어머니와 깊은 애정을 나눈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김희선은 11월 첫 방송 예정인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사진=MHN, 김희선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