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이즈도 자신있게 맞힌다’…김준호, 김지민 대답에 ‘당황’ 웃음 폭발
||2025.10.10
||2025.10.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김지민의 신발 사이즈를 맞히는 데 자신감을 보였으나 뜻밖의 답변이 돌아와 폭소를 안겼다.
20회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정준호의 추천으로 향천사를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곳에서 출연진은 가족을 위한 소원을 기왓장에 적고, 천불전에 들어가 108배를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준호는 과거 첫사랑과 향천사에서 데이트한 추억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불상 앞에서의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출연진은 108배를 마치고 눈길이 마주친 불상을 각자 촬영해 밖에서 서로 비교했고, 이는 실제 배우자와 닮았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김대희는 아내와 닮은 불상을 발견했다고 말했고, 김준호 역시 “지민이와 닮았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출연진은 자신이 촬영한 불상 사진을 가족 단체 채팅방에 보내고, 이어 아내의 신발 사이즈를 맞히는 게임으로 기름값 내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자신 있게 김지민의 신발 사이즈를 전달했지만, 김지민이 다른 답을 보내왔고, 이로 인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호가 “제수씨 신발 사준 거 맞냐”고 농담을 하면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장동민은 김대희가 아내에게 일상 보고를 철저히 한다고 덧붙여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10월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