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로운 앞에 겨눠진 칼, 충격의 마포나루 [T-데이]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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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탁류'가 긴박한 전개를 예고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가 10일, 6~7회 공개를 앞두고 마포나루에 닥칠 충격적 사건을 그리는 7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7회 예고 스틸은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있는 장시율(로운)의 긴박한 순간이 담겼고, 이를 통해 마포나루에 피바람이 몰아 닥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는 충격과 분노가 섞인 표정으로 누군가의 피로 물든 칼에 맨몸으로 맞서고 있어 그에게 칼을 겨눈 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 사건 현장에는 시율 뿐만 아니라 박무덕(박지환)과 정천(박서함)도 자리했던 것으로 드러나 호기심을 자아낸다. 경악과 걱정 어린 눈빛으로 현장을 목격한 무덕, 그리고 위기에 순간에 칼을 뽑아 들고 등장한 ‘정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이렇듯 늦은 밤 벌어진 사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충격적인 전개는 앞으로 그려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디즈니+ 첫 사극 시리즈인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이날 6, 7회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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