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맘’ 정주리, 안타까운 근황… 대참사 현장
||2025.10.10
||2025.10.10
개그우먼 정주리가 ‘딸기청 폭발’로 인해 엉망이 된 부엌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제 딸기청이 폭발하셔서”라는 글과 함께 부엌 상태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기청 폭발로 인해 천장까지 붉게 물든 주방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딸기청이 사방으로 튄 흔적이 생생히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주리는 “내가 그런 거니까 누굴 탓해. 남편이 일 끝나고 치워준다 했지만. 내비 두고 자라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굳어버려서 애들 재우고 치웠다. 도윤이는 주방에 딸기향이 난다고”라며 상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온몸에 딸기청이 튄 사진도 함께 공유하며 “그래도 지나고 나면 추억 더하기 하나라고 다스려본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괜찮아요?”, “사진 보고 너무 놀랐어요”, “치우는데 힘 많이 들었겠다”, “다친 곳은 없나요?”, “무리하지 말고 꼭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은 정주리는 이후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그는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인 ‘정주리’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