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콘 전석 매진 기록’…이즈나·나야, 일본까지 달군 글로벌 팬심
||2025.10.10
||2025.10.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즈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0일, 이즈나는 공식 SNS에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이 핑크빛 분위기와 클래식한 만찬 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Not Just Pretty’는 이즈나의 데뷔 후 초기부터 예매와 동시에 전석이 모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팬콘서트에서는 팬덤 나야와의 보다 가까운 교감을 예고했으며, 첫 공개되는 무대도 포함돼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팬콘서트 열기는 국내를 넘어 일본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즈나는 오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치바현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일본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이즈나는 일본에서 팬클럽을 정식 출범해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고, 현지에서도 열렬한 성원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역시 꾸준하다. 지난달 3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Not Just Pretty’는 타이틀곡 ‘Mamma Mia’ 등 전곡이 발매 직후 멜론 HOT100(30일 기준)에 진입했다. 이와 더불어 일본 아이튠즈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이즈나의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는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MHN,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