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비만 1억 5천’ 이세영, 얼굴에 또 손댔다 (+사진)
||2025.10.10
||2025.10.10
개그우먼 이세영이 귀 필러 시술을 받고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통해 ‘두팔이랑 손잡고 성형외과 다녀왔어요 (feat.귀필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세영은 유튜버 조두팔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아 귀 필러 시술을 받았다.
이세영은 영상에서 “수능 때 (사진에) 귀가 보여야 했다. 귀가 안 보여서 청테이프를 붙였다”고 말하며, 실제로 귀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때도 귀 뒤에 청테이프 붙인 거다. 그래도 안 보여서 웃참하고 있다. 약간 1988 때 같다. 흑백으로 보니까 더 그래보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수진이 손민수 하러 왔다”라며 유튜버 수진을 따라 귀 필러 시술을 받게 된 배경을 밝혔다.
시술 후 달라진 얼굴을 거울로 확인한 이세영은 “진짜 귀가 보여서 깜놀”, “정말 신기하다. 이거 포토샵 아니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시술을 집도한 의사가 “잘 됐다”고 하자, 이세영은 “귀버지”라고 재치 있게 반응하기도 했다.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전한 그는 “여러분 일단 제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이 완전 짧아진 느낌이고, 제가 턱이 좀 있는 편인데 턱보다 귀가 보이니까 얼굴형도 완전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머리를 묶었을 때 얼굴이 짧아보인다”면서 “이런 좋은 게 있었다면 청테이프 귀에 안 붙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우먼에서 유튜버로 활동 무대를 넓힌 이세영은 뷰티와 일상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앞서 그는 가슴, 코, 눈 등 성형수술에 약 1억 5천만 원을 투자한 사실을 밝혀 대중의 이목을 끈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