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야외 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효림은 민소매 투피스 의상을 입고 우아한 아우라를 풍겼다. 슬림한 몸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 서효림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햇살 같은 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날씨와 잘 어울려요", "섹시하고 예쁘세요", "너무 예뻐", "화보예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