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옥바라지→보석 석방’ 성유리, 180도 달라졌다…
||2025.10.10
||2025.10.10
배우로 활동 중인 성유리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홈쇼핑 전문 채널 GS SHOP에서 ‘성유리 에디션’ 타이틀로 홈쇼핑 방송을 진행 중인 성유리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GS SHOP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불호 안 갈린다는 풀뱅 흑발 성유리’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유리는 홈쇼핑 방송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평소 고수했던 모습이 아닌 풀뱅, 흑발 등으로 달라진 이미지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호불호 안 갈린다는’이라는 멘트와 달리 성유리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은 어색하게 느껴져 보는 이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래 머리로 돌아와요”, “천하의 성유리도 어색한 머리가 있네”, “미모를 죽이는 스타일”, “저 영상의 제목은 일부러 먹이는 건가?” 등 반응을 전했다.
하지만 헤어스타일을 제외하고는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성유리의 미모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고,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받고 구속된 바 있다.
이후 성유리 역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지난 6월 보석으로 석방된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