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딸 돌잔치 이어 ‘겹경사’ 터졌다…대성공
||2025.10.10
||2025.10.10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소속사를 통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늘(10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김윤지가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의 오리지널 시리즈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あなたの中の私~入れ替わった運命~)’를 통해 일본 현지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고 전했다.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는 훈남 상사와 몸이 뒤바뀌는 사건으로 시작되는 예측불허 달콤한 러브 코미디 드라마로, ‘칸타’가 10월 한 달간 개최하는 ‘한국 드라마 몰아보기 페스티벌’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지난 4일 일본에서 첫 공개되었다.
김윤지는 극 중 평범한 회사원 유미 역으로 분하며, 두근거림과 설렘 가득한 매력을 연기를 선보인다.
상사 한준 역의 최태준과 몸이 뒤바뀌는 돌발적인 사건을 통해 운명적인 남녀로 이어지는 로맨스 서사를 재미있게 그린다.
소탈한 커리어 우먼과 까다로운 본부장 캐릭터 1인 2역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한 그는 특유의 재밌는 드라마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냈다.
글로벌 아티스트 김윤지는 지난 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를 통해 미국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의 일본 진출에 대해 ‘칸타’측은 “김윤지는 해외 경험이 풍부하고 글로벌 감각이 탁월한 배우”라고 평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일본 내에서도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리디(RIDI)’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되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김윤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딸 엘라의 돌잔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