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세븐틴 캐스팅 비화
||2025.10.10
||2025.10.1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슈아, 어떻게 연예인이 됐을까. 10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세븐틴 조슈아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븐틴 조슈아는 학창 시절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보낸 케이스다. 그런 그는 케이팝 아이돌 연습생으로 캐스팅 되면서, 현재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케이스다. 조슈아는 “사실 저는 미국 살 때 비행기 타 본 적도 없다. 캐스팅 됐을 때 비행기 값도 내준다고 그러더라”라며 기획사와의 첫 접선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미국 학교 다닐 때) 방학 때 애들이 한국 가서 떡볶이 먹는다고 하는데, 너무나 부러웠다”라며 캐스팅을 받아들인 은근한 이유, 비화를 귀띔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