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혁과 일일 매니저를 맡게된 수현 깜박한 수현이 "그게 어려운가??" 혼나서 서러운 수현 ㅜㅜ 비인격적 제재를 가하는 찬혁 결국 누군가에게 서러운 이 상황을 설명하는데... 바로 대선배 윤도현 마침 계단도 없는 상황 but 아는게 많은 선배 결국 계단으로 ㅠㅠ 북한군의 군복 체계외국인들이 이해하기 힘들다는 한국인의 특징남편이 식사하고 남은거 자꾸 냉장고에 넣어놔서 화난 아내대기업 냉동돈까스의 표지와 실물 차이 비교뉴욕코믹콘에 진출한 아줌마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