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수트 케미에 시선집중’…우찬·애니, 루브르 앞 커플룩 화제
||2025.10.11
||2025.10.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우찬과 애니가 파리 현지에서 인상 깊은 수트 스타일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 9일, 우찬은 자신의 SNS에 톰브라운(THOM BROWNE) 패션 브랜드를 언급하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스트라이프 무늬 수트에 레드 타이를 더한 우찬이 클래식하면서도 뚜렷한 인상의 포멀 룩을 완성한 모습이 담겼다.
곱게 넘긴 헤어 스타일과 안경, 그리고 금빛 조명 아래 루브르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서 있는 우찬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찬은 같은 그룹 멤버 영서와 함께 라코스테 2026 봄/여름 컬렉션 쇼에도 참가하는 등 여러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우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