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도 사랑스럽게’…정소민·최우식,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 현장 공개
||2025.10.11
||2025.10.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소민이 10일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정소민과 함께 배우 최우식, 신슬기, 서범준, 그리고 송현욱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장에 등장한 정소민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실루엣과 동시에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손에 넣기 위해 두 남녀가 90일 동안 위장 신혼 생활을 꾸미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정소민은 SBS 드라마 ‘나쁜 남자’ 이후 15년 만에 다시 시청자와 만나게 되며, 극 중 유메리 역할을 맡아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김우주(최우식)를 향해 가짜 남편 제안을 펼치는 생계형 디자이너로 출연한다.
사진=MHN이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