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국 합류한 특별한 무대’…BTS 제이홉, 솔로 여정 담은 ‘HOPE ON THE STAGE’ 영화로 만난다
||2025.10.11
||2025.10.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BTS 제이홉의 솔로 투어 무대를 담은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이하 ‘HOPE ON THE STAGE’)가 제이홉만의 무대 매력과 진솔한 순간이 담긴 스틸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12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을 앞둔 ‘HOPE ON THE STAGE’는 제이홉의 첫 솔로 투어 현장을 비롯해 관객들과의 소통, 다채로운 무대에서 뿜어내는 에너지 등을 생생하게 포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속에는 제이홉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가득 찬 무대 장면은 물론,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정국이 함께한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 모습도 담겨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실제 공연장처럼 느껴지는 화려한 무대 세트와 아미밤의 물결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등, 압도적인 스케일과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순히 공연 실황을 넘어, 제이홉의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음악적 변화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본 작품은 팬들에게 색다른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영화는 IMAX 상영을 통해 거대한 스크린과 입체적인 음향으로 콘서트 현장의 감동과 몰입도를 한층 강화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무대 뒤에서만 볼 수 있었던 제이홉의 비하인드 모습도 극장에서만 공개될 예정이라 극장 관람객에게만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이 예고된다.
‘HOPE ON THE STAGE’는 11월 12일 한국 CGV 단독 개봉 이후 전 세계 극장으로 무대를 넓힐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11월 28일 관객을 만난다. 관람 및 극장 관련 세부 안내는 CGV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앱, 그리고 전용 글로벌 웹사이트에서 제공된다.
사진=빅히트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