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깜짝 놀랄 ‘근황’ 공개됐다(+사진)
||2025.10.11
||2025.10.11
배우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달 28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스지컬렉션’ 지춘희 선생님과의 비하인드컷”이라는 글과 함께 이나영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은 블랙 수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와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나영의 근황을 본 팬들은 “여전히 예쁘네요”, “아름답다”, “역시 방부제 미모다”, “원빈이 반할 만하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인 이나영은 지난 1998년 ‘잠뱅이’ CF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에이지’, ‘후아유’, ‘아는 여자’, ‘우리 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비몽’,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하울링’과 드라마 ‘퀸’, ‘마법의 성’,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2018년 영화 ‘뷰티풀 데이즈’로 스크린에 복귀한 이나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아너’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남편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으며 긴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