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본능 폭발’…샤이니 민호, “그냥은 못 올라가”…힐링 나들이에서 낙산공원 언덕 질주
||2025.10.11
||2025.10.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샤이니 민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운동을 참지 못하고 낙산공원 언덕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민호는 힐링을 위해 낙산공원으로 향하는 도중 평소와 같은 산책이 아닌 운동을 선택했다. 그는 “그냥은 못 올라가겠는데?”라고 말하며 곧바로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이어 운동 티셔츠와 반바지를 항상 준비해 다닌다는 사실을 말하며, 변화된 표정으로 언덕을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민호는 단골 한식 뷔페와 카페에서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는 듯한 장면을 보였으나, 곧 스스로에게 도전을 걸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로써 ‘불꽃맨’ 다운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 밖에도, 민호가 최근 자주 만나는 김병철과 이상윤을 위해 다정하게 간식을 전하며 두 사람과의 훈훈한 케미도 전해졌다. '막내'가 된 민호는 혼자 살아가는 공통점을 공유하며 싱글남으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MBC‘나혼자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