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김우빈·도경수, 멕시코서 극한 탐방’…“치킨 vs 치즈” 갈등에 나영석 PD ‘한숨’
||2025.10.11
||2025.10.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출연하는 tvN 신규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에서 예상치 못한 갈등 상황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농사일부터 구내식당 일까지 성실히 해오던 세 친구가 드디어 해외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멕시코 현지에서 펼쳐진 자급자족 탐방에서 외국어 문제로 현지인과의 대화가 막히는 등 다양한 돌발 상황에 직면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특히 식사 메뉴 선택 과정에서 이광수가 치킨 케사디야를 고르자 도경수가 “치킨은 엔칠라다 먹으니까 치즈 케사디야로 가시죠”라고 주장하며 치즈 케사디야를 주문해, 이광수가 당황하는 장면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단합이 쉽지 않은 가운데, 김우빈이 위기 상황에서 “그러면 우리 어떡해요?”라고 묻자 나영석 PD마저 깊은 한숨을 내쉬는 장면이 포착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콩콩팡팡’은 17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