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H 항공사’ 공개 저격…심각한 상황
||2025.10.12
||2025.10.12
방송인 이지혜가 항공사 이용에 대한 불편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극기훈련ㅋㅋ)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유쾌한 성격답게 여행 준비 과정에서 밝은 미소를 보였지만, 그는 실제 항공사 이용 후기를 전하며 다소 불편했던 경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곧바로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라고 말하며 불편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 말을 들은 홍성기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998년 4인 그룹 가수 ‘샵(s#arp)’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그룹 활동을 통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가까이’, ‘Tell Me Tell Me’ 등의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활발히 운영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