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곽튜브, 미모의 신부와 함께 "좋은 남편·아빠 되겠다"

TV데일리|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2025.10.12

곽튜브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2일 곽튜브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1일 진행된 결혼식 사진과 함께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수 있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다 모시고 싶었지만 못 모신 팬분들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곽튜브는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곽튜브는 아내와 함께 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검은 턱시도에 나비 넥타이를 한 모습, 신부는 어깨를 드러낸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곽튜브는 당초 2026년 5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임신 소식으로 인해 결혼식 날짜를 앞당겨 이날 화촉을 밝혔다. 5살 연하인 아내는 경찰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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